레이먼드 페더만 Raymond Federman (1928 - )미국의 소설가, 시인, 에세이스트, 번역가, 비평가. 프랑스에서 태어나 19세에 미국으로 이민하였다. 컬럼비아 대학과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수학. 1973년과 1999년 사이에 버펄로 대학에서 가르쳤고 현재도 같은 대학의 석좌교수로 있다. 실험적인 수법의 글을 쓰는 것으로 유명하다. 중요한 저술에는 The Beasts (1967), Double or Nothing (1971), Take It or Leave It (1976), The Voice in the Closet (1979), The Twofold Vibration (1982), Smiles on Washington Square (1985), To Whom It May Concern (1990) 등 다수가 있다.
[sep_str]
오래 전 들었던 노래였고 그 당시에는 그저 노래...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
방랑은 그만입니다 그렇죠, 방랑은 그만입니다 ...
無로의 귀환 마크 스트랜드 영토 안에서는 ...
아프셨던 적이있던 아버님을 둔 사람으로써 그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