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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인사

그정날 아침 시 한편을 읽고 영시의 향기를 맛봅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좋은 일을 하세요!

교수님! 어쩜 이렇게 좋은 일을 하세요! 아마 교수님의 번역이겠지요? 중학교 졸업후(그때는 고교시험도 입학시험을 치뤄야 했기에 시간이 없었어요!!) 문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읽고 무척 감동했답니다.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셔서 감사해요!! Wish your luck! Sechan Oh

안녕하세요 [1]

  • 병장
  • 2009-12-19
  • 조회 수 657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 1학년을 마치고 군입대를 한 군인입니다 시간이 흘러 저는 지금 다음달에 전역을 앞두고 있습니다 가끔 인터넷을 할 기회가 있을 때 이렇게 영시를 감상하고 되뇌이며 시간을 보냈는데 내년에 복학하면 OCU 강의도 신청해볼까 합니다 군에서도 좋은 시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추운데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세요 ^^

가끔씩 끄적거리는 시들은

제가 갑자기 영감을 받고 끄적거려 본 시들은 다시보면 손발이 오그라들어요;;;ㅋㅋ 너무 부끄럽네요;; 쓰다보면 나아지겠죠???

Nice to meet you!

Hi, how do you do? Nice to meet you! This is my first time visit. I want to enjoy sharing many things with you. Have a wonderful weekend! God bless you!!!

오랜만에 왔어요~새옷 입으셨네요~

  • ^^
  • 2009-10-08
  • 조회 수 912

항상 즐겨찾기 해놓고 자주 들리는 곳입니다. 많이 배우면서 마음도 편안해지는 곳이라 좋습니다.

업그레이드 축하드려요

가을이네요 새로운 분위기로 맞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시의 향기가 뭍어나는 느낌이네요 항상 발전하는 공간이 되길 빕니다. 근사한 날들 되세요~

축하드립니다 !!

  • Time
  • 2009-09-20
  • 조회 수 878

품격을 더한 새 홈페이지에 감사드려요... 입체감과 예술성이 물씬 풍겨 아름답습니다. 전체적으로 정갈한 느낌에 깊이가 더해지고 회원들간의 Community기능도 보완하여 좋습니다. 늘 애써 주시는 노고에 고개 숙입니다. 고맙습니다...

새 홈피 축하드려요!

  • Jane
  • 2009-09-15
  • 조회 수 800

홈페이지 얼굴이 바뀌었네요. 가끔 변신할 때면 당황하기도 하지만, 곧 익숙해지더군요. 항상 올 때마다 행복하고 감사한 공간입니다. 배고픈 사람 충분히 채우라고 곳간 문을 열어 놓으신 그 깊은 마음을 헤아려야 할 텐데, 너무 많은 사람이 제 것인양 마구 퍼갈 때면 옆에서 지켜보며 안쓰러웠습니다. 영혼의 갈증을 목 축일 샘물을 퍼갈 때면, 다른 이웃과 나눠 마시며 선생님의 높은 뜻도 함께 전하렵니다.

안녕하세요

  • Susan
  • 2009-07-13
  • 조회 수 770

참으로 좋은 시,노래 등을 맘껏 볼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뉴욕의 맨하탄에 살고 있습니다. 영어도 배우고 머리도 식히고.. 제게는 정말 오아시스 같은 싐터랍니다. 아주 오랫동안 그냥 손님으로 와서 보다가, 싸이트를 만드신 분의 노고에 그냥 왔다만 가기가 너무 죄스러워서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손 현숙님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존경과 사랑을 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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