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사이트는 일반 영시 애호가들이 즐기는 시들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문학사에서 널리 알려진 시들은 일반 애호가들이 영어로 감상하기에는 어려운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시들은 원칙적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물론 유명한 시인들의 식 가운데에서도 어휘와 내용이 난해하지 않은 것은 이곳에 되도록 많이 올릴 예정입니다. 앞으로 운영자에게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영문학사에서 높이 평가받는 시들을 따로 다루는 독립코너를 새로 만들어 볼까 합니다.
What I want is simpl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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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잘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