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mmum Bonum |
|
가장 아름다운 것 |
----------------------------------------------------------------------------------------------------------------------------------------------------------------------
Notes:
Summum Bonum: "최고의 아름다움"이라는 뜻의 라틴어.
mine: 광산.
gem: 보석.
core: 속. 심. 핵심.
* 아래에 피천득 교수의 번역을 싣는다.
최상의 아름다움
한 해 동안의 모든 향기와 꽃은
한 마리 벌의 주머니 속에 있고
한 광산의 모든 황홀과 재산은
한 보석의 가슴 속에 있고
한 진주 속에는 바다의 그늘과 광채가 들어 있다
향기와 꽃, 그늘과 빛---
황홀과 재산, 그리고--그것들보다 더 귀한---
진실---보석보다 더 밝은
신의---진주보다 더 맑은
우주에서 가장 찬란한 진실, 가장 순결한 신의는
한 소녀의 키스에 들어 있다
----------------------------------------------------------------------------------------------------------------------------------------------------------------------
로버트 브라우닝 Robert Browning (1812-1889)
영국 시인. 런던 교외의 캠버웰에서 부유한 은행가의 아들로 출생. 테니슨과 더불어 빅토리아조(朝)를 대표하는 시인이다. 일찍부터 시재(詩才)를 나타내었다. 극시(劇詩) 《파라셀서스 Paracelsus》(1835)가 토머스 칼라일과 윌리엄 워즈워스의 주목을 끌었으며, 1837년 코번트 가든에서 상연되었다. 이어 이야기시(詩) 《소델로 Sordello》(1840)와 소책자 작품 《방울과 석류》(8권, 1841∼1846)를 출판. 1846년 병약한 여류시인 엘리자베스 버레트와 몰래 결혼하였는데, 장인의 반대로 이탈리아로 도주, 그녀가 죽을 때까지 16년간을 주로 피렌체에서 지냈다. 그 사이 시집 《남자와 여자 Men and Women》(2권, 1855) 《등장인물 Dramatis Personae》(1864)을 발표하였고, 극적 독백 형식의 《리포 리피 신부 Fra Lippo Lippi》, 《안드레아 델 사르토 Andrea del Sarto》(1855) 등의 명작을 썼다. 1868∼1869년에는 대작 《반지와 책 The Ring and the Book》을 완성하였다. 이것은 17세기에 로마에서 일어났던 살인사건을 다룬 내용으로, 한 가지 사건에 대하여 10명의 서로 다른 성격의 소유자들이 갖는 견해를, 극적 독백의 수법을 자유자재로 구사하여 미묘한 심적 움직임까지 추구하면서 그려낸 작품이다. ---야후 백과사전 참조.
오래 전 들었던 노래였고 그 당시에는 그저 노래...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
방랑은 그만입니다 그렇죠, 방랑은 그만입니다 ...
無로의 귀환 마크 스트랜드 영토 안에서는 ...
아프셨던 적이있던 아버님을 둔 사람으로써 그 심...